2026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일정 총정리|입장료·주차·야간조명·공연·포토존 완벽 가이드
2026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핵심 요약
- 축제기간 : 2026년 5월 20일 ~ 5월 25일
- 장소 : 울산광역시 남구 남부순환도로 377 울산대공원 장미원
- 운영시간 : 미정(추후 공지)
- 입장료 : 어른 2,0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500원
- 대표 프로그램 : 개막 퍼레이드·불꽃쇼·로즈콘서트·장미포토존
- 야간 조명 연출과 장미원 인생샷 명소로 매년 인기 폭발
- 일부 체험 및 먹거리 별도 비용 발생 가능
5월의 울산을 가장 화려하게 물들이는 대표 봄축제, 바로 2026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돌아온다. 국내 최대 규모급 장미원에서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약 300만 송이 장미가 만개하는 장관 속에서 공연과 체험, 야간조명, 불꽃쇼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울산 대표 힐링 축제다.
특히 올해는 낮에는 화려한 장미 풍경을, 밤에는 로맨틱한 야간 경관조명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가족 나들이는 물론 연인 데이트 코스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SNS 인증샷 명소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사진 찍기 좋아하는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은 축제다.
2026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행사 정보
- 축제명 : 제18회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 행사기간 : 2026년 5월 20일(수) ~ 5월 25일(월)
- 행사장소 : 울산대공원 장미원 일원
- 주소 : 울산광역시 남구 남부순환도로 377 (옥동)
- 입장료 : 장미원 입장권 기준 적용
- 어른 2,000원 / 청소년 1,000원 / 어린이 500원
- 단체 30인 이상 할인 적용
- 무료입장 : 4세 미만, 65세 이상, 장애인 및 보호자 1인
울산대공원 장미원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대규모 장미 테마 공간이다. 축제 기간에는 수백 종의 장미가 절정을 이루며, 다양한 테마 포토존과 조형물들이 설치돼 마치 유럽식 장미 정원에 들어온 듯한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특히 저녁 시간대에는 장미 조명과 은은한 야간 연출이 더해져 낮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장미향 가득한 산책길을 따라 걷다 보면 도심 속에서도 충분한 힐링을 느낄 수 있다.




메인 프로그램 총정리
- 개막식 퍼레이드와 점등식 진행
- 개막 불꽃쇼 운영 예정
- 로즈밸리 콘서트 진행(바다, 차지연, 조째즈, 로이킴, 허각, 서영은)
- 러브뮤직콘서트 운영
- 시민참여형 행복스튜디오 진행
- 장미빌리지 체험부스 운영
- 푸드트럭 및 먹거리존 운영
이번 축제의 핵심은 단순히 장미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음악 공연과 야간 프로그램, 시민참여 콘텐츠가 함께 운영되면서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는 체류형 축제로 구성된다.
특히 개막식 불꽃쇼는 매년 관람객이 몰리는 대표 인기 프로그램이다. 장미원 위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과 조명 연출은 울산 봄밤의 낭만을 극대화한다.
또한 로즈밸리 콘서트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야외 장미정원을 배경으로 감상하는 음악 공연은 일반 공연장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포토존·인생샷 명소 추천
- 장미터널 포토존
- 야간 장미조명 포토스팟
- 대형 장미 조형물 구역
- 분수대 인근 장미정원
- 로즈가든 중앙 산책로
SNS에서 매년 화제가 되는 장소는 단연 장미터널 구간이다. 붉은 장미와 핑크 장미가 터널처럼 이어진 길은 사진만 찍어도 화보 분위기가 완성된다.
야간 시간에는 조명과 장미가 어우러져 더욱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삼각대와 보조배터리를 준비하면 훨씬 만족도 높은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커플 방문객들은 해 질 무렵 입장해 노을과 야간조명을 모두 즐기는 코스를 가장 선호한다.
주차장·대중교통·혼잡도 팁
- 축제 기간 주차 혼잡 예상
- 오후 4시 이후 방문객 급증 가능성 높음
- 주말과 개막일은 조기 만차 가능
- 대중교통 이용 권장
- 울산대공원 정문 방향 버스노선 활용 추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매년 수십만 명이 방문하는 초대형 행사다. 특히 불꽃쇼와 야간조명이 시작되는 저녁 시간에는 차량 정체가 심해질 가능성이 높다.
가장 추천되는 방법은 오후 이른 시간에 도착해 낮 풍경을 먼저 즐긴 뒤 저녁까지 머무르는 코스다. 이 경우 주차 스트레스도 줄이고 장미원의 낮·밤 풍경을 모두 즐길 수 있다.
아이와 함께 방문한다면 평일 오전 방문이 상대적으로 쾌적한 편이다.
먹거리·체험존 정보
- 푸드트럭 운영 예정
- 장미빌리지 체험부스 운영
- 전시·체험 프로그램 진행
- 세부 체험비용 : 미정(추후 공지)
축제장 곳곳에는 다양한 먹거리존과 푸드트럭이 운영될 예정이다. 간단한 간식부터 식사 메뉴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장시간 체류하는 방문객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시민참여형 체험부스와 포토 이벤트도 함께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축제 분위기를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돗자리와 간단한 피크닉 용품을 준비하는 것도 추천된다.
방문 전 체크리스트
- 야간 관람 예정이면 얇은 겉옷 준비
- 사진 촬영용 보조배터리 필수
- 주말 방문 시 조기 입장 추천
- 편한 운동화 착용 권장
- 우천 시 일부 프로그램 변동 가능
- 공연 일정은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장미축제는 생각보다 이동 동선이 긴 편이다. 장미원 전체를 둘러보려면 최소 2~3시간 정도는 예상하는 것이 좋다.
특히 야간조명 시간대는 사진 촬영 대기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인기 포토존은 조금 이른 시간에 먼저 촬영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또한 불꽃쇼가 진행되는 날은 관람객 집중으로 귀가 시간이 길어질 수 있어 대중교통 시간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2026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꼭 가야 하는 이유
2026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단순한 꽃축제를 넘어 공연·야경·힐링·포토존이 모두 결합된 울산 대표 봄축제다. 수백만 송이 장미가 만들어내는 압도적인 풍경은 직접 봐야 감탄이 나올 정도의 규모를 자랑한다.
특히 밤이 되면 장미와 조명이 어우러져 전혀 다른 공간처럼 변하는데, 이 분위기 때문에 매년 재방문하는 관람객도 많다.
가족과 함께 추억을 만들고 싶은 사람, 연인과 특별한 데이트를 계획하는 사람, 인생샷을 남기고 싶은 여행객이라면 이번 축제는 반드시 체크해볼 만하다.
5월의 가장 화려한 순간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올해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놓치지 말자.





















